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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운영

블로그스팟 블로그 생성 & 애드센스 승인 전 설정 완벽 가이드

by 잡학 2026. 5.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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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스팟 블로그 생성 & 애드센스 승인 전 설정 완벽 가이드

블로그스팟 시작 가이드 · 애드센스 승인 설정 · 2026년 최신 기준

구글이 직접 운영하는 블로그스팟(Blogger)은 완전 무료이면서도 구글 애드센스 연동이 가능한 몇 안 되는 플랫폼 중 하나다. 별도의 호스팅 비용 없이 구글 계정 하나만 있으면 5분 안에 블로그를 개설할 수 있고, 구글 인프라 위에서 운영되기 때문에 서버 안정성도 높다. 그러나 단순히 블로그를 만들어 글 몇 개를 올린다고 해서 애드센스 승인이 나는 것은 아니다. 구글은 심사 과정에서 콘텐츠 품질뿐 아니라 블로그의 구조, 필수 페이지 유무, SEO 설정 상태까지 종합적으로 평가한다.

이 글에서는 블로그스팟 블로그를 처음 만드는 순간부터 애드센스 심사 버튼을 누르기 직전까지, 놓쳐서는 안 될 모든 설정을 순서대로 정리한다.

블로그스팟 화면

직접 겪은 이야기 블로그스팟으로 처음 블로그를 만들었을 때 나는 글을 15개나 올려두고 애드센스를 신청했다가 첫 번째 심사에서 거절당했다. 이유는 단 하나, 개인정보처리방침 페이지가 없었기 때문이었다. 그 뒤 필수 페이지 3개를 만들고, 설정 메뉴에서 검색 설명을 활성화하고, 구글 서치 콘솔에 RSS를 제출한 뒤 재신청했더니 9일 만에 승인 메일이 왔다. 콘텐츠보다 구조 세팅이 먼저라는 것을 그때 처음 실감했다.

1. 블로그스팟이란? — 시작 전 알아야 할 것

블로그스팟(Blogspot)은 구글이 운영하는 무료 블로그 서비스 플랫폼으로, 공식 명칭은 Blogger다. 기본 주소 형태는 yourname.blogspot.com이며, 별도 도메인을 구매해 연결하면 yourname.com과 같은 커스텀 도메인으로도 운영할 수 있다. 별도의 설치 과정 없이 구글 계정으로 바로 시작할 수 있다는 것이 가장 큰 진입 장벽 제거 요소다.

주요 특징을 정리하면 다음과 같다.

항목 내용
운영 비용 완전 무료 (도메인 연결 시 도메인 비용만 발생)
기본 주소 yourname.blogspot.com
애드센스 연동 가능 (구글 계정 연동으로 비교적 간편)
구글 SEO 구글 인프라 기반으로 색인 속도 빠른 편
HTML/CSS 수정 테마 HTML 직접 편집 가능
플러그인 없음 (위젯 형태로 제한적 기능 추가만 가능)
서버 관리 구글이 전담, 사용자 불필요
블로그스팟의 진짜 강점은 무료라는 사실이 아니라, 구글이 직접 운영하는 인프라 위에서 콘텐츠를 쌓을 수 있다는 구조적 이점에 있다.

2. 블로그스팟 블로그 생성 — 단계별 설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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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계정으로 Blogger 접속 및 블로그 개설

blogger.com에 접속한 뒤 구글 계정으로 로그인한다. 로그인 후 화면 왼쪽 상단의 [블로그 만들기] 버튼을 클릭한다. 블로그 제목, 주소(URL), 표시 이름을 입력하면 블로그가 즉시 생성된다.

  • 블로그 제목: 운영할 주제를 직관적으로 담은 이름으로 설정한다. 나중에 변경이 가능하지만 초기 설정이 브랜딩에 영향을 준다.
  • 블로그 주소(URL): 영문 소문자와 숫자, 하이픈(-)만 사용 가능하다. 주제 키워드를 포함한 짧고 기억하기 쉬운 주소를 선택한다. 한 번 설정하면 변경이 어려우므로 신중하게 정한다.
  • 표시 이름: 글 작성자로 노출될 이름이다. 실명 또는 블로그 닉네임으로 설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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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마(스킨) 선택 및 적용

블로그 대시보드 좌측 메뉴에서 [테마]를 클릭하면 기본 제공 테마 목록이 나타난다. 기본 테마 중에서는 Contempo 또는 Notable이 가독성과 모바일 반응형 측면에서 애드센스 심사에 비교적 유리하다는 경험이 있다. 원하는 테마를 선택한 뒤 [적용] 버튼을 클릭한다.

애드센스 승인을 목표로 한다면 테마 선택 시 아래 조건을 반드시 확인한다.

  • 모바일 반응형(Responsive) 지원 여부
  • 페이지 로딩 속도가 지나치게 느리지 않을 것
  • 광고 배치를 방해하는 과도한 팝업이나 고정 레이어가 없을 것

무료 외부 테마(Sora Templates, Gooyaabi 등)를 적용할 경우에는 HTML 파일을 다운로드받아 테마 메뉴의 [HTML 복원] 기능으로 업로드한다. 단, 출처가 불분명한 테마는 스팸 코드가 삽입된 사례가 있으므로 주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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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 설정 완료 — 반드시 확인해야 할 항목

대시보드 좌측 [설정] 메뉴에 진입해 아래 항목들을 순서대로 설정한다. 이 단계는 애드센스 심사와 구글 검색 노출 모두에 직접 영향을 미친다.

  • 블로그 설명(Tagline): 블로그의 주제와 목적을 1~2문장으로 간결하게 입력한다. 검색 결과 미리보기에 노출될 수 있는 요소다.
  • 성인 콘텐츠 여부: 반드시 [아니오]로 설정한다. 성인 콘텐츠로 설정된 블로그는 애드센스 심사에서 자동으로 제외된다.
  • 검색 엔진 가시성 (크롤러 허용): 설정 메뉴 내 [크롤러 및 색인 생성] 섹션에서 [검색 엔진이 블로그를 크롤링하도록 허용]이 켜져 있는지 확인한다. 이 설정이 꺼져 있으면 구글이 블로그를 색인하지 않아 심사 자체가 불가능하다.
  • 검색 설명(Meta Description) 활성화: 설정 메뉴 내 [검색 환경 설정]에서 [검색 설명]을 활성화하고 블로그 전체 설명을 입력한다. 이 기능이 켜져야 개별 게시글에서도 검색 설명을 별도로 입력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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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스텀 도메인 연결 (선택 사항, 그러나 강력 권장)

기본 blogspot.com 서브도메인으로도 애드센스 승인을 받는 것이 가능하다. 그러나 일반적인 경험을 종합하면 커스텀 도메인(yourdomain.com)을 연결한 블로그가 심사 통과율이 더 높은 사례가 많다. 구글 입장에서 커스텀 도메인은 블로그 운영자의 진지한 의지를 나타내는 간접적 신호로 볼 수 있기 때문이다.

커스텀 도메인 연결 절차는 다음과 같다.

  • 가비아, 후이즈, Namecheap 등에서 도메인 구매 (연간 1만~2만 원 내외)
  • Blogger 설정 → [맞춤 도메인] 클릭 → 구매한 도메인 입력
  • 구글이 안내하는 두 개의 CNAME 레코드를 도메인 DNS 설정에 추가
  • DNS 전파 완료까지 최대 48시간 소요 (일반적으로 수 시간 이내)
주의사항 CNAME 레코드 입력 시 도메인 등록 업체마다 입력 방식이 조금씩 다르다. 가비아의 경우 DNS 관리 툴 → 레코드 수정에서 입력하며, 호스트 항목에 www를, 값 항목에 ghs.google.com을 입력한다. 두 번째 CNAME은 구글이 자동으로 제공하는 고유 값으로 입력한다.

3. 애드센스 승인을 위한 필수 페이지 3종 만들기

구글 애드센스 심사팀이 블로그를 검토할 때 반드시 확인하는 페이지가 있다. 이 페이지들이 없으면 콘텐츠 품질과 무관하게 심사에서 탈락하는 경우가 많다. 블로그스팟에서는 대시보드 좌측 [페이지] 메뉴를 통해 정적 페이지를 만들 수 있다.

페이지 이름 중요도 포함해야 할 내용
개인정보처리방침
(Privacy Policy)
필수 쿠키 사용 여부, 구글 애드센스 제3자 광고 사용, 방문자 데이터 수집 방식, 연락처
소개(About) 필수 블로그 운영 목적, 다루는 주제, 운영자 간단 소개 (E-E-A-T 강화)
연락처(Contact) 강력 권장 이메일 주소 또는 구글 폼 링크, 협업 및 문의 안내
면책조항(Disclaimer) 권장 수익형 블로그임을 고지, 제휴 마케팅 링크 포함 여부 안내

개인정보처리방침 페이지 작성 가이드

개인정보처리방침은 법적 문서이므로 직접 작성하기 어렵다면 무료 생성 도구를 활용하는 것이 효율적이다. privacypolicygenerator.info 또는 구글이 제공하는 AdSense 정책 안내 페이지를 참조해 생성한 뒤, 블로그 주소와 운영자 정보를 직접 수정해 삽입한다. 반드시 포함되어야 할 내용은 다음과 같다.

  • 구글 애드센스가 쿠키를 사용해 방문자 맞춤 광고를 제공한다는 사실
  • 구글 애널리틱스 등 제3자 서비스의 데이터 수집 고지
  • 방문자가 쿠키를 거부할 수 있는 방법 안내
  • 개인정보처리방침 페이지의 최종 수정일
  • 문의 가능한 이메일 주소

페이지를 만든 뒤에는 블로그 네비게이션(메뉴 또는 푸터)에 해당 페이지 링크가 보이도록 레이아웃을 설정한다. 대시보드 [레이아웃] 메뉴에서 페이지 위젯을 추가하거나 링크 목록 위젯에 직접 등록하면 된다.


4. SEO 핵심 설정 — 검색 노출을 위한 기초 작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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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글별 검색 설명(Meta Description) 입력

앞서 설정 메뉴에서 [검색 설명]을 활성화했다면, 이제 게시글 작성 화면 오른쪽 사이드바에서 [검색 설명] 입력란이 보일 것이다. 글을 발행하기 전 반드시 이 항목에 해당 글의 핵심 내용을 120~160자 이내로 요약해 입력한다.

검색 설명은 구글 검색 결과 페이지에서 제목 아래 표시되는 미리보기 텍스트다. 클릭률(CTR)에 직접 영향을 주며, 키워드를 자연스럽게 포함하면 검색 노출에도 도움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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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글 라벨(태그) 설정

블로그스팟에서 라벨은 워드프레스의 카테고리와 태그 역할을 동시에 한다. 게시글 작성 화면 오른쪽 사이드바에서 [라벨]을 클릭해 해당 글의 주제 키워드를 2~5개 입력한다. 일관된 라벨 체계를 유지하면 방문자가 관련 글을 찾기 쉬워지고, 내부 링크 구조가 자연스럽게 형성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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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서치 콘솔 연동 및 RSS 제출

블로그스팟과 구글 서치 콘솔(Google Search Console)을 동일한 구글 계정으로 운영한다면 자동으로 연동되는 경우가 많다. 그렇지 않다면 서치 콘솔에서 [속성 추가]를 통해 블로그 주소를 등록하고 소유권을 확인한다.

서치 콘솔 연동 후 반드시 RSS를 사이트맵으로 제출한다.

  • 서치 콘솔 좌측 메뉴 [Sitemaps] 클릭
  • 새 사이트맵 추가 입력란에 atom.xml 입력 후 [제출]
  • 추가로 rss.xml도 함께 제출하는 것을 권장

사이트맵 제출 후 구글이 블로그 콘텐츠를 색인하는 속도가 빨라지며, 이는 애드센스 심사 시 사이트의 신뢰도 신호로도 작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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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글 퍼머링크(URL) 직접 설정

블로그스팟은 기본적으로 게시글 제목을 기반으로 URL을 자동 생성하지만, 한글 제목의 경우 URL이 인코딩된 문자열로 지저분하게 만들어진다. 게시글 작성 화면 우측 사이드바에서 [퍼머링크]를 클릭해 [맞춤 퍼머링크]를 선택한 뒤, 영문 소문자와 하이픈으로 구성된 키워드 중심 URL을 직접 입력한다.

예를 들어 "블로그스팟 애드센스 승인 방법"이라는 제목의 글이라면 blogspot-adsense-approval-guide와 같이 설정한다. 짧고 명확한 URL은 SEO와 공유 가능성 모두에 유리하다.


5. 콘텐츠 작성 — 애드센스 심사 통과를 위한 기준

애드센스 심사에서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하는 것은 결국 콘텐츠의 품질이다. 아무리 설정이 완벽해도 글의 내용이 부실하면 승인은 나지 않는다. 일반적인 경험 사례를 종합하면 다음 기준이 심사 통과에 영향을 준다고 알려져 있다.

  • 최소 글 수: 일반적으로 10~15개 이상을 권장하며, 각 글은 최소 1,500자 이상이 적합하다는 사례가 많다. 글 수보다 글 하나하나의 완성도가 더 중요하다.
  • 독창적인 콘텐츠: 다른 사이트에서 복사한 내용, AI가 생성한 텍스트를 수정 없이 그대로 붙여넣은 내용은 심사에서 불리하게 작용할 수 있다.
  • 일관된 주제: 한 블로그 내에서 다루는 주제가 너무 분산되면 심사 기준 중 "전문성" 항목에서 낮은 평가를 받을 수 있다. 가능하면 2~3개 이내의 연관된 주제에 집중한다.
  • H태그 구조 사용: 각 게시글에서 제목(H1)과 소제목(H2, H3)을 체계적으로 사용하면 가독성이 올라가고, 구글의 콘텐츠 분석에도 유리하다.
  • 이미지 ALT 태그 입력: 게시글에 이미지를 삽입할 때 ALT 속성에 이미지를 설명하는 텍스트를 반드시 입력한다.
수익보다 독자가 먼저다. 애드센스 승인을 받기 위해 억지로 글 수를 채우기보다, 실제로 누군가에게 도움이 되는 글을 쓰는 것이 더 빠른 길이다. 구글의 심사 기준은 결국 "이 블로그가 방문자에게 진짜 가치를 주는가"로 귀결된다. 승인을 위한 글이 아니라 독자를 위한 글을 쓸 때, 승인도 따라온다.

6. 애드센스 신청 전 최종 체크리스트

모든 설정이 완료되었다면 아래 체크리스트를 항목별로 확인하고 애드센스 신청 버튼을 누른다. 하나라도 빠진 항목이 있다면 그것이 심사 탈락의 원인이 될 수 있다.

  • 블로그 개설 완료, URL 확정 (가능하면 커스텀 도메인 연결)
  • 테마 설정 완료 — 모바일 반응형 테마 적용
  • 설정 → 크롤러 허용 켜짐 확인
  • 설정 → 검색 설명 활성화 완료
  • 개인정보처리방침(Privacy Policy) 페이지 생성 및 네비게이션에 링크 추가
  • 소개(About) 페이지 생성 완료
  • 연락처(Contact) 페이지 또는 이메일 주소 공개
  • 블로그 게시글 10개 이상 발행 (각 1,500자 이상 권장)
  • 각 게시글에 검색 설명(Meta Description) 입력
  • 각 게시글 URL을 영문 맞춤 퍼머링크로 설정
  • 구글 서치 콘솔 연동 및 atom.xml(RSS) 사이트맵 제출
  • 성인 콘텐츠 여부 설정 → 아니오 확인
  • 저작권 위반 콘텐츠, 복사 콘텐츠 없음 확인

7. 애드센스 신청 방법 — 블로그스팟에서 직접 연동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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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ogger 대시보드에서 애드센스 신청

블로그스팟은 대시보드 좌측 메뉴에 [수익] 항목이 있으며, 여기서 바로 애드센스 계정을 연결하고 신청할 수 있다. 이미 애드센스 계정이 있다면 기존 계정과 연동하고, 없다면 신규 계정을 생성하면서 동시에 신청이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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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드센스 사이트에서 직접 신청하는 방법

google.com/adsense에 직접 접속해 [시작하기]를 클릭한다. 블로그 URL을 입력하고 국가, 결제 정보를 입력하면 애드센스 계정이 생성되며, 이후 블로그에 코드를 삽입해 소유권을 확인한다.

블로그스팟의 경우 코드 삽입 방법은 두 가지다.

  • 방법 1 (권장): Blogger 대시보드 → [수익] → 자동 연동으로 코드 없이 처리
  • 방법 2: 테마 메뉴 → [HTML 편집]<head> 태그 바로 아래에 애드센스 코드 붙여넣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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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사 결과 대기

신청 완료 후 일반적으로 1~14일 이내에 심사 결과가 이메일로 전달된다. 빠른 경우 24~48시간 이내에 결과가 나오기도 하지만, 심사 기간은 블로그 상태와 구글의 검토 일정에 따라 사례마다 다르다. 심사 중에는 계속해서 새로운 글을 발행하는 것이 좋으며, 기존 글의 품질을 보완하는 것도 긍정적인 영향을 준다.

거절 시 대처 방법 심사에서 거절당했을 경우 이메일에 포함된 거절 사유를 반드시 확인한다. 가장 흔한 거절 이유는 콘텐츠 부족, 필수 페이지 누락, 사이트 탐색 불가(URL 오류), 복사 콘텐츠 등이다. 사유에 따라 수정 후 최소 2~4주 뒤 재신청하는 것이 일반적으로 권장된다.

마치며 — 설정보다 중요한 한 가지

블로그스팟은 구글이 운영하는 플랫폼인 만큼, 올바른 설정만 갖춰지면 다른 플랫폼보다 빠르게 구글의 신뢰를 얻을 수 있는 구조를 가지고 있다. 이 글에서 안내한 체크리스트를 하나씩 완료하면 애드센스 심사 준비는 충분히 갖춰진 것이다.

그러나 설정이 완벽하더라도 콘텐츠가 없으면 아무 의미가 없다. 반대로 콘텐츠가 훌륭하더라도 필수 페이지 하나가 없어 심사가 거절되는 경우도 현실에서 빈번하게 발생한다. 결국 설정과 콘텐츠 두 가지를 모두 갖춘 블로그만이 심사를 통과하고, 그 이후에도 안정적인 수익을 만들어갈 수 있다.

핵심 요약

  • 블로그 생성: blogger.com → 구글 계정 로그인 → 제목·URL·테마 설정
  • 필수 설정: 크롤러 허용 켜기, 검색 설명 활성화, 성인 콘텐츠 → 아니오
  • 커스텀 도메인: 필수는 아니나 심사 통과율 향상에 유리한 경우가 많음
  • 필수 페이지: 개인정보처리방침 + 소개 + 연락처 (3종 반드시 생성)
  • SEO 설정: 게시글별 검색 설명, 맞춤 퍼머링크, 서치 콘솔 + RSS 제출
  • 콘텐츠 기준: 10~15개 이상, 글당 1,500자 이상, 독창적·일관된 주제
  • 심사 기간: 일반적으로 1~14일 이내 결과 통보 (사례에 따라 다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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